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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억' 리버풀 역대급 신입생, 안필드 데뷔전서 도움…"여기서 더 많이 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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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억' 리버풀 역대급 신입생, 안필드 데뷔전서 도움…"여기서 더 많이 뛰고 싶어"

[인터풋볼]박윤서기자=위고 에키티케가 안필드에서 처음 뛰었다.

리버풀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에 3-2로 이겼다.

리버풀은 전반 14분 만에 터진 모하메드 살라의 선제골로 앞서갔고 오이안 산세트에게 실점하면서 동점을 내줬다. 전반전은 1-1로 종료됐는데 후반전에 승부가 갈렸다. 코디 각포가 먼저 역전골을 터뜨렸는데 자책골을 또 허용하면서 동점이 됐다. 각포가 결자해지하면서 다시 리드를 잡는 골을 터뜨렸다. 경기는 3-2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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