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구서 10만명 운집…야말·하피냐 등 눈은 즐거웠지만 경기 '외적' 요소 아쉬움도, 바르셀로나 '방한'이 남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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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아라우호(가운데)가 4일 대구전에서 득점한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 대구=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가 방한해 치른 2경기엔 10만명이 찾았다.
바르셀로나는 지난달 31일 FC서울(7-3)과 4일 대구FC(5-0 승)와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방한 2연전에서 12골을 몰아치며 승리했다.
한지 플리크 감독은 모든 선수에게 기회를 부여하며 프리시즌 선수단 점검에 열을 올렸다. 주축 자원은 물론 2008년생 안토니오 페르난데스 등 어린 선수를 기용했다. 그 때문인지 풀타임을 뛰지 않은 라민 야말, 하피냐,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등 내로라하는 선수 역시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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