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안타까운 소식' 양민혁도 토트넘 떠날 것 "아직 더 많은 경험 통해 잉글랜드 적응 필요해" 재임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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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양민혁. 양민혁 SNS 캡처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한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에서 교체아웃된 뒤 양민혁의 위로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5일(한국시간) “양민혁은 지난 시즌(2024-2025)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임대를 떠났다. 그곳에서 출전 시간을 늘릴수록 점점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소속으로 14경기에서 2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이번 여름 다시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크다. 잉글랜드 축구의 빠른 템포와 강도 높은 경기력에 적응하기 위해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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