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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든 사랑받을 것" 솔란케의 작별…토트넘 전 동료가 울린 손흥민의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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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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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동료들이 손흥민(33)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도미닉 솔란케(28)는 손흥민을 “함께 뛴 선수 중 최고의 존재”라며 극찬했다.

TBR풋볼은 4일(이하 한국시간) 솔란케가 손흥민과의 1년을 돌아보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고 전했다. 솔란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하는 순간이 즐거웠고 단 1년이었지만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앞으로 어디에서 뛰든 사랑받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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