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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향하는 양민혁·박승수…"흥민이 형의 뒤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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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빛낸 손흥민 선수의 다음을 다짐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토트넘의 양민혁, 뉴캐슬의 박승수 선수인데요.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언젠가는 '우상' 손흥민 선수처럼 되고 싶다는 이들을 우준성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2006년생 19살 어린 나이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토트넘에 입단한 양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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