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오열' 토트넘 풍비박산→임시 감독도 신뢰 잃었다…투도르 경질론 대두→다이치 유력 후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0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딱 한 달 만에 감독 교체 여부를 결정할 상황에 놓였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선수단 신임을 잃은 투도르를 대신해 토트넘이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을 맡았던 션 다이치를 후임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