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첼시는 GK 대참사 났는데…'선방 4회+도움 1개' 쿠르투아가 보여준 골키퍼의 정석! "킨스키에게 연락 남겼다" 인성까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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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티보 쿠르투아가 완벽한 활약을 펼쳤다. 뛰어난 인성도 보여줬다.
레알 마드리드는 12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어 3-0 완승을 거뒀다. 3점의 우위를 점한 채로 2차전으로 향한다. 2차전은 오는 18일에 열린다.
레알의 핵심 전력인 주드 벨링엄과 킬리안 음바페가 모두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맨시티의 우위가 예상됐던 경기였다. 예상이 완전히 빗나갔다. 발베르데가 선제골을 넣었다. 도움은 쿠르투아였다. 한 번에 연결한 볼을 발베르데가 잡아 득점까지 성공했다. 발베르데는 이후에도 2골을 더 넣으면서 전반전에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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