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프로축구 뮌헨, '득점 기계' 케인과 계약연장 협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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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기계' 해리 케인[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독일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과 '득점 기계' 해리 케인(32)이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영국 BBC는 막스 에베를 뮌헨 스포츠 디렉터가 26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관련 행사에서 "케인 측과 재계약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모두가 알다시피 어느 시점엔 결정이 내려져야 한다"며 재계약을 향한 의지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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