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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연봉도 소용 없다! "토트넘 부진에 지쳐, 개선 보이지 않으면 리버풀행 추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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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연봉도 소용 없다! "토트넘 부진에 지쳐, 개선 보이지 않으면 리버풀행 추진할 것"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은 미키 반 더 벤 영입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반 더 벤이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 성적이 회복되지 않을 경우, 리버풀 이적을 추진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국가대표 센터백 반 더 벤. 그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건 2023년이다. 볼프스부르크에서 빅리그 경쟁력을 증명하자 토트넘이 주목했다. 결국 이적료로 5,000만 유로(약 854억 원)를 투자한 토트넘의 제안을 받아들여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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