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비웃던 英 봐라" 첼시 먹튀, 구단 통째로 사서 '회장님'으로 돌아온다…"돈이 얼마나 많길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7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과거 첼시에서 '최악의 영입' 중 하나로 꼽혔던 알렉산드레 파투(37)가 10년 만에 잉글랜드 무대로 돌아온다. 단 선수가 아닌 구단주로서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6일(현지시간) "전 AC 밀란과 브라질의 스타 파투가 잉글랜드 리그 투(4부 리그) 소속의 콜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수를 위해 충격적인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투는 지난 주말 콜체스터의 홈구장인 '잡서브 커뮤니티 스타디움'을 직접 방문했다. 단순한 관람이 아니었다. 그는 콜체스터의 현 구단주인 로비 카울링과 함께 귀빈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봤다. 이들은 자리에서 구단 인수를 위한 '예비 회담'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 |
| 파투의 첼시 시절 모습. /사진=스포츠 바이블 갈무리 |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6일(현지시간) "전 AC 밀란과 브라질의 스타 파투가 잉글랜드 리그 투(4부 리그) 소속의 콜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수를 위해 충격적인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투는 지난 주말 콜체스터의 홈구장인 '잡서브 커뮤니티 스타디움'을 직접 방문했다. 단순한 관람이 아니었다. 그는 콜체스터의 현 구단주인 로비 카울링과 함께 귀빈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봤다. 이들은 자리에서 구단 인수를 위한 '예비 회담'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