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 포옛이 만든 걸작' 전진우, "여름 이적보단 팀 우승 이룬 지금 이적이 더 좋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꿈은 이뤘지만, 여기서 멈출 생각은 없었다. 전진우(27,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유럽 무대에 선 순간을 “도착이 아니라 출발”이라고 표현했다.
전진우는 26일(한국시간) 화상 인터뷰를 통해 잉글랜드 EFL 챔피언십 강등권에 놓인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배경과 남은 시즌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