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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110경기' 뛴 전 동료, 맨유 차기 사령탑 후보→'전설'도 합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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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110경기' 뛴 전 동료, 맨유 차기 사령탑 후보→'전설'도 합류 의지
최근 BBC 팟캐스트 더 웨인 루니 쇼를 통해 캐릭 감독의 맨유행을 지지한 루니. 그는 요청이 온다면 코치진에 합류할 의사도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BBC 스포츠 SN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마이클 캐릭 감독이 구단의 새로운 사령탑 후보로 떠올랐다. ‘전설’ 웨인 루니도 캐릭을 적극 지지하며 코치 합류에 대한 열망도 드러냈다.

영국 매체 BBC는 13일(한국시간) “루니는 ‘유력 후보’ 캐릭과 함께 맨유에 합류할 의향을 드러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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