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뉴캐슬 제치고 세슈코 영입 성공하나…"선수 본인이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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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RB 라이프치히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각) "맨유는 세슈코 영입을 두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양 팀 모두 공식 제안을 제출한 상황"이라며 "뉴캐슬은 가장 처음 7500만 유로(약 1208억 원)와 옵션 500만 유로(약 80억 원)를 제시했고, 이후 최소 8000만 유로(약 1288억 원)로 상향 조정해 제안했다. 24시간 내로 맨유도 7500만 유로(약 1208억 원)에 옵션 1000만 유로(약 161억 원) 조건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뉴캐슬은 주전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의 이탈 가능성으로 인해 세슈코 영입 경쟁에 뛰어 들었다. 뉴캐슬은 이후에도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라이프치히는 8250만 유로와 옵션 250만 유로를 포함한 총액 8500만 유로(약 1369억 원) 제안을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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