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드디어 '최전방 공격수' 품는다! 슬로베니아 폭격기 '영입 근접'…"개인합의 완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주엽기자=벤자민 세스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세스코는 맨유와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다"라고 보도했다.
세스코는 슬로베니아 국적의 2003년생 최전방 공격수다. 양발 활용에 능하며, 탁월한 신체 조건(195cm, 86kg)도 갖췄다. 나아가 주력까지 보유해 '제2의 홀란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자원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