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오타니, 축구는 손흥민"…LA에 손흥민 태풍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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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인사하는 손흥민[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축구의 자존심 손흥민의 새 둥지가 될 LAFC는 미국 메이저리그 내에서 '신흥 강호'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LAFC는 2014년 10월에 창단해 2018년부터 정식으로 메이저리그사커, MLS에 참가했습니다.
정규리그 챔피언에 해당하는 '서포터즈 쉴드'를 2차례 차지했고, 2022년엔 MLS컵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해엔 FA컵에 해당하는 US 오픈컵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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