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로이 킨, '스승' 퍼거슨 향해 "악취 처럼 멤돌아" 강도 높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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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11/202601110851775400_6962e7f1b64b4.jpg)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또다시 혼란의 한가운데에 섰다. 감독은 떠났고, 방향은 불분명하다. 그 틈에서 '레전드'들의 이름이 연달아 소환되고 있다. 이번엔 로이 킨이 알렉스 퍼거슨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영국 현지 다수 매체들은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둘러싼 내부 혼선을 집중 조명했다. 시작은 후벵 아모림 감독의 경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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