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터진 '코리안 장군멍군'…이재성 도움에 정우영 골로 응수→韓 공격수가 '베를린 밤' 흔들었다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1.11 10:00 컨텐츠 정보 194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이뤄진 '코리안 더비'에서 두 한국인 공격수가 훨훨 날았다. 공격형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리그 첫 도움으로 장군을 외치자 윙어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은 리그 첫 골로 멍군을 불렀다. 관련자료 이전 양현준, 새로운 감독 첫 경기서 결승포…셀틱 4-0 완승 작성일 2026.01.11 11:00 다음 '양현준 2경기 연속골-최고 평점 맹활약' 셀틱, 던디 유나이티드 4-0 대파 작성일 2026.01.11 1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