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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만족시킨 양민혁…데뷔전 득점 아쉽게 무산, 강렬한 인상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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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만족시킨 양민혁…데뷔전 득점 아쉽게 무산, 강렬한 인상 남겼다
코번트리 시티 데뷔전 치른 양민혁. 사진=코번트리 시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한 양민혁이 강렬한 데뷔전을 치렀다.

양민혁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 시티와 2025~26 FA컵 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해 72분간 피치를 누볐다. 코번트리 시티는 0-1로 졌다.

이날 양민혁은 3-4-1-2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7일 코번트리 시티 이적 후 처음 나선 경기였다. 그는 슈팅 2회를 때리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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