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코리언 더비서 리그 첫골…이재성은 도움 기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0 조회
-
목록
본문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펼쳐진 코리언 더비에서 정우영(우니온 베를린)과 이재성(마인츠)이 나란히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지만 두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우니온 베를린과 마인츠는 10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를 기록한 우니온 베를린은 6승 4무 6패(승점 22)로 9위에 자리했다. 리그 12경기 연속 무승(5무 7패)의 부진이 이어진 마인츠는 1승 6무 9패(승점 9)로 최하위인 18위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