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는데 'Yang 이름' 나왔다…램파드가 콕 집은 '19살 한국인' 코번트리 데뷔전 합격점 "정말 좋은 경기력 보였다"→FA컵 탈락 속 연착륙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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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 시티와 2025-2026 FA컵 원정 3라운드에 선발 출장해 72분을 소화했다. 코번트리는 후반 막판 실점으로 0-1로 고개를 떨궜지만 한국인 윙어는 인상적인 데뷔전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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