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훌륭한 슈팅과 연계 플레이, 더 많은 활약 기대'→양민혁, 코번트리 데뷔전 인상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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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양민혁이 코번트리 시티 데뷔전에서 인상적 활약을 남겼다.
코번트리는 11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에 위치한 BET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FA컵) 3라운드에서 스토크 시티에 0-1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코번트리의 32강 진출은 무산됐다.
코번트리로 이적하자마자 바로 데뷔전을 치른 양민혁이다. 이번 시즌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잉글랜드 풋볼리그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던 양민혁은 부족한 기회 속에서도 리그 15경기 3골 1도움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원소속팀 토트넘은 양민혁이 포츠머스에서 많은 출전을 받지 못해 조기 복귀를 논의했는데 갑작스레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로 재임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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