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첫 골·이재성 도움 '풍성한 코리안더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 조회
-
목록
본문

정우영(우니온 베를린)과 이재성(마인츠)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펼쳐진 ‘코리안더비’서 나란히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우니온 베를린과 마인츠는 10일 오후(한국시각)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16라운드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