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불화 듀오'가 아프리카서 격돌한다…살라vs마네, 결승 진출 놓고 4강서 자존심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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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의 살라.EPA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집트의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세네갈의 사디오 마네(알 나스르)가 아프리카 대륙에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격돌한다.
이집트는 11일(한국시간) 모로코 아가디르의 아드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8강전에서 3-2 승리했다.
이집트는 난타전 끝에 후반 7분 터진 살라의 결승골을 앞세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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