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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의 황태자' 아마드, "맨유서 내게 많은 기회를 준 사람"…경질 소식에 아쉬움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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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의 황태자' 아마드, "맨유서 내게 많은 기회를 준 사람"…경질 소식에 아쉬움 드러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루벤 아모림의 경질 소식에 누구보다 아쉬워한 건 아마드 디알로다.

영국 '트리뷰나'는 10일(한국시간) "아마드는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모림 감독 경질 결정에 매우 슬펐다고 밝히며 감정적으로 소감을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아마드와 아모림의 관계는 특별할 수밖에 없다. 2021년 아탈란타에서 보여준 재능을 인정받아 맨유에 온 아마드지만. 쉽게 자리를 잡지 못했다. 전임 사령탑 에릭 텐 하흐에게 눈길을 받지 못해 임대 생활을 전전했고 2023-24시즌 복귀해서도 안토니에 밀린 후보 자원으로 활약했다. 그렇게 불투명한 입지를 이어가고 있는 아마드에게 기회를 준 것이 아모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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