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의 '특권 의식' 주장에 반박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사령탑, 맨유 유스 아카데미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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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리는 정말 놀라운 아카데미를 보유하고 있다."
영국 '미러'는 10일(한국시각) "대런 플레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카데미와 유소년 선수들을 옹호하며, 후벵 아모림이 제기했던 ‘특권 의식’ 주장에 반박했다"며 "아모림은 재임 마지막 몇 주 동안 클럽 유스 선수들 일부가 ‘특권 의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인식했다며 비판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올 시즌 해리 아마스와 치도 오비의 어려움을 앞서 언급한 바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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