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끝났다…'HERE WE GO' 컨펌, 바르셀로나 '성골 문제아' 완전 영입 예정→바이아웃 옵션 '510억'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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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 조항 발동을 검토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측에 2026년 6월 이후에도 동행을 원한다는 계획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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