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비상, 韓서 쓰러진 매디슨 결국 '전방 십자인대' 부상…새 시즌 대부분 결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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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토트넘에 초비상이 걸렸다. 한국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 도중 쓰러졌던 제임스 매디슨이 결국 전방 십자인대 부상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오를 거란 현지 소식이 전해졌다. 여러 가능성 가운데 하필이면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7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매디슨이 전방 십자인대 부상 진단을 받아 수술이 필요하게 됐다. 지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 새로운 시즌 대부분은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복귀하더라도 시즌 막판에나 돌아오는 사실상 시즌 아웃급 부상이다.
앞서 매디슨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교체로 나섰다가, 10분 만에 부상으로 교체됐다. 상대와 충돌에 따른 부상이 아닌 혼자 그라운드를 누비다 통증을 느끼고 쓰러졌다. 스스로 머리를 감싸 쥘 정도의 심각한 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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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부상으로 쓰러진 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7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매디슨이 전방 십자인대 부상 진단을 받아 수술이 필요하게 됐다. 지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 새로운 시즌 대부분은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복귀하더라도 시즌 막판에나 돌아오는 사실상 시즌 아웃급 부상이다.
앞서 매디슨은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교체로 나섰다가, 10분 만에 부상으로 교체됐다. 상대와 충돌에 따른 부상이 아닌 혼자 그라운드를 누비다 통증을 느끼고 쓰러졌다. 스스로 머리를 감싸 쥘 정도의 심각한 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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