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레비 회장도 '10년 인연' 손흥민에게는 한없이 따뜻했다…"우리는 그에게 영원히 감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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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협상가’로 불리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홋스퍼 회장. 그런 그마저도 손흥민에게는 한없이 따뜻했다.
손흥민은 지난 2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서 토트넘과의 10년 인연을 마무리한다는 뜻을 전했다. 그리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후 미국으로 향했다.
모든 이별은 아쉬울 수밖에 없지만 손흥민과 토트넘만큼 아름다운 마지막도 찾기 힘들다. 손흥민은 LA FC로 이적하면서 2000만 파운드가 넘는 이적료를 남겼다. 이는 MLS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이다. 토트넘 역시 ‘오일 머니’ 사우디 아라비아의 관심을 외면, 손흥민이 선택할 수 있도록 존중했다.
손흥민은 지난 2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서 토트넘과의 10년 인연을 마무리한다는 뜻을 전했다. 그리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후 미국으로 향했다.
모든 이별은 아쉬울 수밖에 없지만 손흥민과 토트넘만큼 아름다운 마지막도 찾기 힘들다. 손흥민은 LA FC로 이적하면서 2000만 파운드가 넘는 이적료를 남겼다. 이는 MLS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이다. 토트넘 역시 ‘오일 머니’ 사우디 아라비아의 관심을 외면, 손흥민이 선택할 수 있도록 존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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