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깎아줘!" 첼시 버티기 작전, 맨유 한때 에이스→4000만 파운드 책정 '이적 협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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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7일(이하 한국시각) '첼시가 가르나초에 대한 협상을 시작했다. 가르나초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줄곧 첼시와 링크돼 있었다'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한때 맨유의 현재이자 미래로 꼽혔다. 현재는 이적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추락했다. 가르나초는 2024~2025시즌 내내 이적설에 시달렸다. 결정적인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앞서 또 다른 언론 팀토크는 '가르나초는 토트넘과의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뒤 팀을 부정적으로 묘사했다'고 했다. 또 다른 언론 스포츠바이블도 '가르나초가 결승전에서 패배한 뒤 루벤 아모림 맨유 감독을 겨냥하는 듯 보였다. 가르나초는 경기 뒤 눈에 띄게 실망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당시 가르나초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모르겠다. 여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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