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토트넘 타깃' 폭삭 망한 1,800억 스타, 에버턴으로 향하나? "단순 임대 영입 문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토트넘 타깃' 폭삭 망한 1,800억 스타, 에버턴으로 향하나? "단순 임대 영입 문의"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잭 그릴리쉬가 토트넘 홋스퍼가 아닌 에버턴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에버턴은 맨체스터 시티에 그릴리쉬를 단순 임대 형태로 영입할 수 있는지 문의했다. 완전 이적 옵션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라고 보도했다.

그릴리쉬는 1995년생의 측면 공격수다. 아스톤 빌라에서 활약할 당시 두각을 드러냈고, 이에 빅클럽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국 2021-22시즌을 통해 맨시티가 그를 품는 데 성공했는데 발생한 이적료만 무려 1억 파운드(약 1,868억 원)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