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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가지마!" 손흥민과 정든 토트넘 직원과 한시간 펑펑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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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흥민과 유로파리그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한나 사우스

[OSEN=서정환 기자] 10년간 정든 손흥민(33, LAFC)과 이별에 토트넘 직원도 펑펑 울었다.

LAFC는 7일 공식채널을 통해 손흥민 영입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MLS 역대최고 이적료 2660만 달러(약 367억 원)를 기록하며 2+1+1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2027년까지 2년 계약이 보장되고 최대 4년까지 매년 계약을 연장할 수 있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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