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의 맨유 이적? 아직 모른다! "새로운 국면 맞이해…뉴캐슬로 이적할 가능성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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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벤자민 세스코의 이적 사가가 '역대급 반전'을 마주할까.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7일(이하 한국시간) "세스코의 이적 사가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맨유 대신 뉴캐슬로 이적할 가능성이 열렸다. 현재 두 팀 모두 세스코의 영입을 타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세스코는 슬로베니아 국적의 2003년생 공격수다. 그는 FC리퍼링,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거쳐 지난 2023-24시즌 라이프치히에 합류했는데 괄목할 만한 활약을 펼쳤다. 입단 첫 시즌부터 18득점을 기록하더니 지난 2024-25시즌에는 21골을 작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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