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손흥민 떠나보낸 토트넘, 부주장 매디슨 십자인대 파열 발표 '최악의 하루'…시즌 준비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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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7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매디슨이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ACL) 파열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매디슨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투입으로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9분만에 무릎 부상을 호소하며 재차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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