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제발!" 탄식한 이유 있구나, 한국서 최악의 결과…토트넘 핵심 MF 전방 십자인대 파열→최소 전반기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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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에서 '최악의 부상'을 안고 돌아갔다.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마지막 경기를 뛰고 6만 관중이 기립박수를 친 날, 토트넘의 다른 스타급 선수는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악몽을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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