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 폭격기' 영입 임박→'1330억 공격수' 결국 떠난다…AC 밀란, 임대 관심! 맨유도 이적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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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벤자민 세슈코(RB 라이프치히)의 영입이 임박하면서 라스무스 호일룬의 이적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7일(이하 한국시각) "AC 밀란은 또 다른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으며 후보 중 한 명은 호일룬"이라며 "맨유는 세슈코가 영입될 경우 호일룬의 임대를 허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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