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벤제마→음바페' 잇는다! 제2의 라울,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No. 9' 등극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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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곤살로 가르시아가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9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가르시아와의 재계약 협상에 대해 논의 중이다. 가르시아는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적인 번호인 9번 셔츠를 입고 싶어 하고, 구단에 남기를 원하고 있다. 새로운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의 가르시아는 레알 마드리드의 초특급 유망주 공격수다. 레알 마드리드의 유소년 팀에서 성장을 거듭한 그는 2023-24시즌부터 카스티야와 1군 무대를 오가며 간간이 프로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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