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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붐의 후예는 일본, 또 일본, 또 일본인…도안, '떡상 클럽' 프랑크푸르트와 2030년까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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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붐의 후예는 일본, 또 일본, 또 일본인…도안, '떡상 클럽' 프랑크푸르트와 2030년까지 계약
하세베 마코토와 도안 리츠, 프랑크푸르트의 20번으로 연결됐다. 출처=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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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분데스리가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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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일본 국가대표 윙어 도안 리츠(27)가 독일 분데스리가 전통명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입단하며 커리어를 업그레이드했다.

프랑크푸르트는 7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같은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프라이부르크에서 활약한 도안과 2030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언론이 보도한 이적료는 2200만유로(약 350억원)로, 일본 축구 역대 세번째로 높은 이적료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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