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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손흥민 탈출 타이밍 정말 기막혀" 토트넘 12년만에 FA컵 3R '광탈' 흑역사…프랭크 입지 '위태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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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손흥민 탈출 타이밍 정말 기막혀" 토트넘 12년만에 FA컵 3R '광탈' 흑역사…프랭크 입지 '위태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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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의 '생명'을 연장해줄 '구원의 문'이 하나씩 닫혀가고 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에서 1대2로 패하며 조기 탈락 고배를 마셨다.

전반 22분 에미 부엔디아에게 선제실점하며 끌려간 토트넘은 전반 추가시간 48분 모건 로저스에게 추가골을 헌납하며 전반을 0-2로 마쳤다. 후반 9분 윌슨 오도베르가 추격골을 터뜨렸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하고 시즌 11번째 패배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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