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ON ②] 손흥민은 '서부의 메시' 될 수 있을까…'노익장의 무대' MLS가 달라진다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08.08 20:00 컨텐츠 정보 151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편집자주> 관련자료 이전 "2018 월드컵 기억나시죠?"…'멕시코 16강 영웅' 손흥민, LA 팬들에게 인사 "7년 전처럼 날 응원해주길" 작성일 2025.08.08 20:00 다음 "월드스타 손흥민이 왔다"…LA 전역, 쏘니로 들썩 작성일 2025.08.08 2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