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구세주 등극 예정…쿠두스 부상+존슨 매각, 새 공격수 필요→알론소가 외면한 레알 마드리드 '멀티맨'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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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브라힘 디아스가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을까.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원한다. 소우자 영입에 이어 코너 갤러거를 품을 예정인 토트넘은 디아스를 영입하려고 한다. 디아스 영입을 위해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1,032억 원)를 지불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공격수가 필요하다. 브레넌 존슨이 크리스탈 팰리스로 떠난 뒤 모하메드 쿠두스가 부상을 당해 3월까지 나서지 못하고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마티스 텔도 임대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토트넘은 새로운 공격수를 데려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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