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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나 WC 못 갈 수도' 벤탄쿠르의 하늘이 무너졌다…햄스트링 부상→수술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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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벤탄쿠르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로드리고 벤탄쿠르(28, 토트넘)이 수술대에 오른다.

아르헨티나 매체 TyC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벤탄쿠르가 햄스트링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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