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3연속 실패' 루니 "캐릭이 맨유 코치 불러주면 당연히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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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루니가 마이클 캐릭이 코치로 불러준다면 당연히 받아들일 거라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임시 감독 선임 과정을 밟고 있다. 현역 시절 맨유에서 활약했던 마이클 캐릭 전 미들즈브러 감독이 우선 순위 타깃으로 협상 중인 거로 알려졌다.
맨유 수뇌부는 캐릭과 함께 올레 군나르 솔샤르 전 감독을 후보로 두고 면담을 진행했고, 그 결과 캐릭이 우선 순위로 선정됐다. 캐릭은 지난 2022년 미들즈브러에 부임해 3년간 팀을 이끌었으나 지난 시즌 종료 후 경질돼 휴식기를 보내고 있었다.
루니가 마이클 캐릭이 코치로 불러준다면 당연히 받아들일 거라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임시 감독 선임 과정을 밟고 있다. 현역 시절 맨유에서 활약했던 마이클 캐릭 전 미들즈브러 감독이 우선 순위 타깃으로 협상 중인 거로 알려졌다.
맨유 수뇌부는 캐릭과 함께 올레 군나르 솔샤르 전 감독을 후보로 두고 면담을 진행했고, 그 결과 캐릭이 우선 순위로 선정됐다. 캐릭은 지난 2022년 미들즈브러에 부임해 3년간 팀을 이끌었으나 지난 시즌 종료 후 경질돼 휴식기를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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