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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빠지자 쿠프 드 프랑스 32강 조기 탈락…파리FC에 충격패! 엔리케는 "이보다 더 잘할 수 없다, 골만 없었어"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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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빠지자 쿠프 드 프랑스 32강 조기 탈락…파리FC에 충격패! 엔리케는 "이보다 더 잘할 수 없다, 골만 없었어"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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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충격적인 패배에 고개를 숙였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에서 파리 FC에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쿠프 드 프랑스 2연속 우승을 해냈던 '디펜딩 챔피언' PSG는 조기 탈락을 했다.

PSG는 루카스 슈발리에, 윌리안 파초, 루카스 베랄두, 일리야 자바르니, 워렌 자이르-에메리,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세니 마율루, 브래들리 바르콜라, 곤살루 하무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로 선발로 구성했다. 이강인은 부상으로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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