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비르츠가 웃는다" 레알, 알론소 경질→리버풀 반색…7개월 만의 '불명예'→'상종가' 여전, 벌써 차기 감독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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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알론소 감독과 상호 합의로 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며 '알론소는 레알의 레전드로서 우리 구단의 가치를 대변해왔기에 모두에게 사랑과 존경을 영원히 받을 것이다. 레알은 언제나 그의 고향일 것이다.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하며, 새로운 삶에도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차기 감독도 공개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카스티야(레알 2군)를 이끌던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을 내부 승격을 통해 1군 지휘봉을 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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