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13분 출전' 베르너, MLS 새너제이 이적 유력…손흥민과 맞대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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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LAFC)의 팀 동료였던 티모 베르너(RB 라이프치히)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이 유력하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각)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가 라이프치히의 공격수 베르너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직 계약이 마무리되진 않았으나 베르너는 새너제이에서 지정 선수(샐러리캡을 적용받지 않는 선수)로 등록될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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