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끝나기 전까지 안 데려온다"…'흑역사 제조기' 클린스만, 토트넘 감독에 관심 "누가 거절하겠어? 전술보다 감정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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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의 오점으로 남은 위르겐 클린스만(62·독일) 감독이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 자리에 관심을 보였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출신 클린스만이 옛 소속팀 감독직을 맡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현재 토트넘의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을 향한 압박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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