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에 관심 갖는 클린스만 "마다할 사람 없어, 전술보다 의지가 중요"…한국 망치고 감독 미련 못 버렸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9 조회
-
목록
본문
![]() |
| 클린스만 감독. 스포츠서울 DB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 축구에 ‘흑역사’를 안긴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사령탑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클린스만은 12일 스포츠 매체 ESPN과의 인터뷰에서 “누가 토트넘에서 일하고 싶지 않겠나. 그게 바로 토트넘”이라면서 친정팀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 매체도 “클린스만 감독이 토트넘 사령탑 자리에서 자신을 배제하지 않았다”라며 클린스만이 토트넘 사령탑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