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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흐트·리산드로 부상에 질렸다…맨유, 결국 결단 내린다! "믿을만한 수비수! 이적료 낮아질 가능성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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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흐트·리산드로 부상에 질렸다…맨유, 결국 결단 내린다! "믿을만한 수비수! 이적료 낮아질 가능성도 있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수비진 줄부상 문제를 겪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무릴루 영입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12일(한국시간) "맨유가 부상이 잦은 기존 수비수들을 대체할 백업 자원으로 무릴루를 낙점했다. 현재 무릴루가 소속되어 있는 노팅엄 포레스트는 강등 위기라는 절박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무릴루는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PL)에 합류했으며 180cm의 작은 신장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몸싸움과 적극적인 수비를 통해 경쟁력을 입증한 수비수다. 지난 시즌에 36경기에 출전해 2골을 득점하면서 팀의 유로파리그(UEL)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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