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출전→15분 2실수 3실점 호러쇼' 손흥민 전 동료 입 열었다…"꿈에서 악몽으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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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꿈에서 악몽으로…"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악몽 같은 하루를 보낸 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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