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날 왜 경질시켰니' 포스테코글루의 한숨…"나였다면 선수들에게 더 좋은 동기부여 줬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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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에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영국 '골닷컴'은 12일(한국시간) "전 토트넘 감독 포스테코글루는 옛 팀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 '마음 아프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팀을 이끌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는데, 완전히 실패한 결정이 돼버렸다. 프랭크 감독마저 부진 끝에 경질했고, 이어 선임한 이고르 투도르 감독도 결과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공식전 4연패를 거뒀고, 프리미어리그(PL)에서는 16위로 강등이 눈앞으로 닥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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